한화 4연승 질주→문동주 158km에 8이닝 KKKKKKK

7406231x 2023.06.24

[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한화가 문동주의 특급 투구를 앞세워 4연승을 질주했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서 7-1로 완승했다. 4연승했다. 위닝시리즈 예약. 27승37패4무로 9위를 지켰다. NC는 4연패했다. 35승30패1무. 한화 2년차 문동주가 생애 최고의 투구를 했다. 8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4승(5패)을 따냈다. 최고 구속 158km. 문동주의 8이닝 투구는 1일 키움전(7이닝)을 넘어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이닝 소화다. 7개의 탈삼진은 5월13일 SSG전에 이어 두 번째.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 투구수는 90개. http://naver.me/GOQLNp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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