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가장 큰 장애물은 글레이저 가문

페라리 2023.06.28

맨유 내부 기자인 사무엘 럭허스트 보도입니다.

글레이저 가문은 2005년 5월 인수 이후로

맨유에 단 한 푼도 투자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최근 카세미루, 안토니 등의 영입 역시

내부 자금이 아닌 은행 대출에 의존한 것이기에

지난 3분기 기록적인 매출 기록에도 불구하고

3월 이후 308M 파운드 이상의 은행 빚을 진 상태입니다.

더불어 이러한 매출과 영입 정책은

구단을 최대한 비싸게 팔기 위함으로 보이며

재무 상태를 최대한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이번 이적 시장에서 소극적 행보를 보이는 중입니다.

또한, 이들은 18년 동안 경기장 확장을 거부했고

오직 훈련 시설만 제한적으로 개선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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