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도 안했는데 이미 한국 이름이 정해진 미국 농구선수

대단하다깔깔사랑방 2023.06.29

미국 고교농구 아마추어 랭킹 13위(파워포워드 랭킹 2위)의 재린 스티븐슨(17, 208cm)

국가대표팀 추일승 감독이 러브콜을 보냈고 예비엔트리에도 발탁할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유망주이며

선수 본인과 그의 아버지도 한국 귀화에 매우 긍정적인 입장인데

그의 아버지는

귀화혼혈 선수 1세대인 문태종

아버지 이름이 태종이다 보니 농구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세종'으로 불리고 있는 재린 ㅋㅋ

인스타 첫 게시물이 문태종 KBL 우승 당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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