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대기비용도 받는 미국 병원

날아라호떡 2023.07.02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사는 테일러 데이비스는 지난 7월 머리를 다쳐 병원 응급실을 찾아가 대기함

 

그렇게 7시간 동안 응급실에서 대기를 했지만

테일러의 차례는 오지 않았고 더 이상 기다리는

시간낭비라고 생각해

아무런 진단이나 치료도 받지 않은 채 병원을 떠남

 

 

 

 

 

테일러는 688.35달러 = 한화 82만원의 의료비를 청구받음.

 

아무런 진단도 받지 않았고

응급차량도 이용하지 않고 스스로 병원을 찾았기때문에 이 의료비가 잘못 청구된 것이라고 확신한테일러는 병원에 항의전화를 걸었지만

 

병원에서는 "응급실을 찾아서 접수를 했기 때문에 정당한 의료비다" 라고 안내함

 

 

이를 부당하다고 여긴 테일러는 언론사들에 제보했고 병원에서는 언론사의 취재가 시작되자 이 문제를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문제를 조사하여 개인과의 직접적인 후속조치

취할 것이라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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