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4차례 지하차도 위험 경고에도 시장, 지사 참사 직전까지 몰랐다
2023.07.19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10155?sid=102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침수 참사가 발생하기 약 2시간30분 전부터 지방자치단체와 경찰 등 관계기관에 미호강 범람 위험을 알리며 주민 대피와 교통 통제를 요청한 보고 및 신고가 최소24차례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다. 14명이 목숨을 잃은 참사를 막을 기회가24번이나 있었지만 어느 기관도 오송 지하차도를 통제하지 않았던 것이다. 재난 대응 책임자인 청주시장과 충북도지사는 침수 직전까지도 지하차도 침수 보고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지자체의 재난안전 대응 체계가 사실상 무너져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자체는 부실대응 공사 관리자, 행복청 등 24차례 연락 道-市-區-읍 모두 아무런 조치 없음 재난문자는 침수 10분전에야 발송..
아이고...참...
- 이전글 정예인
- 다음글 병사 이따구로 생각할때부터 사고 터질줄 알았다
댓글달기
최신게시글
| No | Title | Date | Cate |
|---|---|---|---|
| 1074456 | 트와이스 | 최신게시물 | |
| 1074430 | '2연승+EPL 선두' 웨스트햄 '모예스 매직' 현실되나? | 최신게시물 | |
| 1074429 | 토트넘 수비가 안정적이라니...2G 무실점 승리! 다이어 없으니 편안 | 최신게시물 | |
| 1074428 | FIFA, '기습 키스 논란' 스페인축구협회장에게 90일 징무 정지 '징계' | 최신게시물 | |
| 1074425 | 20년째 우려먹고 있다는 영화 포스터 | 최신게시물 | |
| 1074424 | 백종원 맛집 구별법 | 최신게시물 | |
| 1074423 | 유럽여행이 즐거운 이유 | 최신게시물 | |
| 1074422 | 독일인이 카스를 처음 마셨을때 느낌 | 최신게시물 | |
| 1074421 | 가장 최악의 고백은? | 최신게시물 | |
| 1074420 | 집마다 차이가 있는 수건 보관 방법 | 최신게시물 | |
| 1074419 | 홈 카지노 | 최신게시물 | |
| 1074418 | 풍선아트 | 최신게시물 | |
| 1074417 |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는...조랑말 | 최신게시물 | |
| 1074416 | 오와 열 | 최신게시물 | |
| 1074415 | 뜻밖의 장애물 | 최신게시물 |
유머구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