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망신" "혐한제조 축제"

재력이창의력 2023.08.05

3일 영국 스카우트 대표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댓글을 단 일레인 베킷 씨는

"아들이 3일째 휴대폰을 쓰지 못하고 있다"며

"다른 사람이 올린 영상에 스치듯 나온 아들의 모습은 아파 보였다"

"우리는 아이들을 한국에 보내기 위해 열심히 일해 돈을 모았다"며 "한국에서 안 좋은 기억만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학부모인 맥신 드제네타 씨는 "아들은 잼버리 참석 전 서울을 관광하며 친절한 한국인 덕에 좋은 경험을 했다"면서도 "잼버리에서는 안전하게 잘 곳이 없다는 아이들의 메시지만 오고 있다. 대기하다가 개영식에는 참가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배도 고프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있고 남자화장실을 써야 했다"며 눈물을 흘리는 딸의 전화를 받은 영국 학부모도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9/0005168025?date=20230804

댓글달기

9208 취소 댓글 입력

최신게시글

No Title Date Cate
1063871 갑자기 신용카드 정지됨 최신게시물
1063870 롯데월드 최근 근황 최신게시물
1063848 안젤리나 최신게시물
1063847 안유진 최신게시물
1063846 트와이스 모모 최신게시물
1063845 트와이스 모모 최신게시물
1063844 태연 benefit 최신게시물
1063843 휘서 (하이키) 최신게시물
1063842 트와이스 모모 최신게시물
1063841 카리나 (에스파) 최신게시물
1063840 우주소녀 수빈 최신게시물
1063839 TZUYU 최신게시물
1063838 트와이스 모모 최신게시물
1063837 SANA 최신게시물
1063836 트와이스 모모 최신게시물
  1. 1618
  2. 1619
  3. 1620
  4. 1621
  5. 1622
  6. 1623
  7.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