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는 병원에서도 처방해주니 괜찮다" 가 정신빠진 논리인 이유

재력이창의력 2023.08.24

암페타민 : ADHD 치료제로 처방

펜타닐 : 원래는 진통제로 처방

프로포폴 : 수면마취제, 이것도 병원에서 씀

애초에 대한민국 마약유출 주요 루트 중 하나가 '병원' 인걸 생각해보면

병원에서 처방받는다 = 안전하다

말도 안되는 개같은 논리인 걸 알 수 있음

오히려 그게 '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받을 수 있을까'에 포커싱을 맞춰야 함

+ 술이 대마보다 해로운데?

ㅇㅇ 맞을지도?

근데 술이 더 해롭다고 해서 '굳이' 덜 해롭다고 대마를 합법화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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