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조롱거리' 매과이어, 엄마가 나섰다 "우리 아들 모욕, 용납할수 없어!"

parkjisung 2023.09.14

한 사람의 어머니로서 일부 팬들, 전문가, 매스컴 으로부터 받고 있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댓글의 수준을 보는 것은 클럽과 국가를 위해 열심히 뛰는 사람에 대한 수치스럽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전 평소처럼 관중석에 있었습니다. 정말 사소한 일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축구계에는 우여곡절이 있고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매과이어가 겪는 일은 축구 그 이상입니다. 그가 겪고 있는 일을 보는 것은 나에게 좋지 않은 일입니다.미래에 다른 부모나 선수들, 특히 오늘날 한창 성장중인 어린 소년, 소녀들이 이런 일 경험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 아들은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가 정신적으로 강하고 다른 사람들은 못 견뎌낼 수도 있는데도 잘 견뎌낼 수 있는 것은 좋은 일 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이런 종류의 학대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매과이어 어머니의 성명문.

댓글달기

9381 취소 댓글 입력

최신게시글

No Title Date Cate
1081488 강태리 최신게시물
1081487 블핑 로제 최신게시물
1081486 뉴진스 최신게시물
1081485 시그니처 지원 어제 인스타.jpg 최신게시물
1081484 OH MY GIRL 유시아 최신게시물
1081483 OH MY GIRL 아린 최신게시물
1081482 EVERGLOW Yiren 최신게시물
1081481 EVERGLOW Sihyeon 최신게시물
1081480 사쿠라 최신게시물
1081479 미쳐버린 아이폰15 긱벤치점수 최신게시물
1081478 한국인들이 잘 안먹는 고기 최신게시물
1081477 소개팅 벤츠남 평가.. 최신게시물
1081476 기내식 커피 마시다 '으적'… 뱉어 보니 깨진 유리 조각 최신게시물
1081475 바티칸 대성당에 김대건 신부 성상... 동양인 최초 최신게시물
1081474 고민 되는 한국인 밥상 메뉴 선택 최신게시물
  1. 960
  2. 961
  3. 962
  4. 963
  5. 964
  6. 965
  7. 966